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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2

또한 ‘서릉부에는 전문화·집중화된 귀중 도서자료가 소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 소모하는 이용도서관적 성격”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보존도서관적 성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서릉부 측의 기본 입장이다. 이러한 태도는 지금까지도 고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하여 서릉부 자료의 이용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고 했다. 그래서 당사자도 ‘지금과 같은 개...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의 허구

다음으로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박창화가 원본을 보았다고 했던 일본 서릉원에 대한 조사이다. 『花郞世紀』 원본의 존재 여부를 알아내기 위한 조사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실 『花郞世紀』 원본이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필사본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쟁 자체가 의미 없는 일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 때문에 원본의 존재 여부에...

화랑세기 필사본이 위작이라는 주장의 증거 조작 하나 2

그런데도 이런 내용을 가지고 논문 앞쪽에 기본 줄기와 별 상관도 없는 화랑세기 진위논쟁과 일본 궁내성의 관계를 3쪽 정도의 분량으로 쓸데없는 얘기를 써놓았다. 그러니 가득이나 난독증 심한 대한민국 사회에서 앞쪽 요 부분만 대충 읽어놓고 마치 일본 궁내성에 가서 화랑세기 원본을 조사한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이 나오기 쉬었다. 그런 사람이 바로 같은 기관에 ...

화랑세기 필사본이 위작되었다고 내세운 증거 조작 하나 1

나중에 기회를 봐서 자세한 글을 포스팅하겠지만, 대표적이고 황당한 증거 조작 하나만 소개해보자. 화랑세기 필사본이 조작되었다는 점이 밝혀졌는데도 고집부린다며 펄펄 뛴 사람이 제일 확실한 증거라고 내놓은 것도 이것이다. 박창화가 필사본을 일본 궁내성에 있는 원본을 보고 만들었다는데, 우리 허영란 선생이 가서 목록 뒤져봤는데 없다더라. 이번에 그 내용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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