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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왕자의 난과 이숙번

이들이 출동하려 하자 부인이 준비한 중간이 부러진 철창(鐵槍)을 군사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제군(諸君)의 종자(從者)들과 노복(奴僕)들 10여인은 모두 몽둥이를 들었는데 김소근(金小斤)만 칼을 들었다. 방원이 말을 달려 독소(纛所)의 북쪽 길에 이르러 이숙번에게 “오늘의 일을 어찌해야 하겠는가?”물으니 이숙번이 대답하기를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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