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라는 개념까지 물고 늘어지다니.... 부담스런 이야기

석궁은 위대한 정치적 병기죠.

강자,약자가 상대적인 개념인 거 모르나?나치가 거짓말 해서 통한 건 자신들이 힘 가지고 있을 때 한 거지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거짓말 해봐야 통했겠느냐는 건데. 이건 난독증도 아니고. 이런 거 이해 못할 지능이면 뭘 해도 문제가 될텐데...

보건학 공부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식이면 사람 잡는 거 아닌 지 몰라. 부모님이 남에게 이렇게 유치한 말꼬리 잡는 짓이나 하라고 등록금 대주는 건지... 게다가 이런 짓 비호하는 패거리가 꽤 되는 걸 보니.

설마 대한민국 국민의 지능이 뭘 몰라서 이런 소리 늘어놓을 정도는 아닐 거고. 결국 어떻게든 말꼬리라도 잡아서 박모 같은 석궁판사들 비호해보겠다는 얘기인데. 이렇게까지 충성심을 보이려는 꼴을 보니 이 패거리들 참 대단하다. 대한민국 이런 패거리 때문에 앞으로도 부러진 화살이나 도가니 같은 꼴 많이 벌어지겠네.


덧글

  • 크핫군 2012/02/18 10:33 # 답글

    .... 왜 하필 뉘른베르크를;;;;
  • 이건또뭐야 2012/02/18 12:00 # 삭제 답글

    "보건학 공부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식이면 사람 잡는 거 아닌 지 몰라. 부모님이 남에게 이렇게 유치한 말꼬리 잡는 짓이나 하라고 등록금 대주는 건지..."


    이거 뭐야?
    위대한 학자에게서 웬 촌동네 꼰대 선생들이 쓰는 멘트가 나와?

    결국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사람이었군 푸하하하하하하
    비슷한 방식으로 이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냐?

    "대학에서 강의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식이면 애들 잡는 거 아닌 지 몰라. 대학측에서 애들하고 이렇게 따박따박 유치한 말싸움이나 하라고 강의료 주는 건지... "
  • ddd 2012/02/19 03:44 # 삭제 답글

    x-ray 찍어주는 방사선과 다니는 놈이랍니다.
    그나저나 비록 엑스레이에 불과하지만 그런 것도 저런 놈이 찍어주면 안될텐데.
    거기다가 정신질환으로 군면제받았다고 하니 상대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뭐 상대안하시려고 해도 자꾸 엉겨붙으니 짜증나고 징그러우시겠죠.
    주제에 블레이드 교수님한테 좀 찝적대면 지가 뭐라도 된듯양 착각에 빠져사는 놈으로 보입니다.
  • 2012/02/19 04:58 # 삭제

    이거 누구 말하는 거예요? 혹시 안시성?
    레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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