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을 하던 사오강 군이 강아지를 목격하고는 옆에 있던 사오자 여사에게 어리광을 부리며 말했다.

“강아띠 귀엽다. 우리집은 왜 강아띠 안 키운다?”

사오자 여사가 해답을 알려주었다.

“너 있잖냐. 무슨 강아지를 두 마리나 키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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