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사오강 군이 사오자 여사에게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에 대해 물었다. 무식한 사오자 여사는 고개를 저었다.

“몰라.”

사오강 군이 따졌다.

“엄마는 친일파면서 그것도 몰라?”


덧글

댓글 입력 영역